새해 포스팅 이후 약 3주만에 글을 적습니다. 어제는 종각역 근처 서점 반디 & 루니스에 다녀왔습니다. 교보문고에 비해 지나다니는 사람이 적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교보문고는 왜 그리 사람이 많은 것인지.. 서점에서 책 찾으러 걸어다니는데 다른 사람들이 걷는데 걸림돌이 된다는 건, 솔직히 말도 안되는 일이죠.
무언가를 구입하러 다닐땐 쾌적함이 1순위입니다. 간단히 생각해봐도 5분이면 도착할 장소가 10분이 걸린다면, 1시간 구경할 거리가 2시간을 소모하게 됩니다. 덥고 불쾌하고 답답하고 시간까지 낭비되고.. 그런 의미에서 반디 & 루니스는 보행에 무리가 없을 정도의 인원으로 만족했습니다.
무언가를 구입하러 다닐땐 쾌적함이 1순위입니다. 간단히 생각해봐도 5분이면 도착할 장소가 10분이 걸린다면, 1시간 구경할 거리가 2시간을 소모하게 됩니다. 덥고 불쾌하고 답답하고 시간까지 낭비되고.. 그런 의미에서 반디 & 루니스는 보행에 무리가 없을 정도의 인원으로 만족했습니다.


